주소핫 메인에 들어오면 분야마다 맨 앞에 빨간 HOT 표시가 붙은 타일이 있습니다. 포털·뉴스에서는 네이버·다음·구글, 동영상·라이브에서는 유튜브·넷플릭스·티빙입니다. 이 표시를 어떻게 정하는지 궁금해하는 분이 많아 기준을 그대로 적습니다.
클릭 수를 세지 않는 이유
많은 주소모음이 ‘실시간 인기’를 내세우지만, 주소핫은 방문 기록을 모으는 도구를 쓰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눌렀는지 모르니 클릭 수로 순위를 매길 수도 없습니다. 대신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준 세 가지로 HOT을 정합니다.
기준 1. 그 분야에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서비스인가
음악 분야라면 ‘음원 차트’ 하면 떠오르는 멜론, ‘영상과 함께 듣는 음악’ 하면 떠오르는 유튜브 뮤직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분야마다 HOT은 1~3곳으로 제한합니다. 다섯 곳에 다 붙이면 표시가 의미를 잃기 때문입니다.
기준 2. 공식 주소가 하나로 정리돼 있는가
같은 서비스가 주소를 여러 개 쓰거나, 접속할 때마다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곳은 HOT에서 뺍니다. 처음 찾는 사람이 헷갈리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바뀌어 주소가 옮겨 간 곳은 새 주소가 자리 잡은 뒤에 표시를 붙입니다.
기준 3. 확인한 날 정상으로 열리는가
확인 프로그램으로 접속해 봤을 때 정상으로 열리거나, 자동 접속을 막는 보안 장치 때문에 ‘보안 확인’으로 나온 곳만 HOT 후보가 됩니다. 아예 연결되지 않는 곳은 표시를 붙이지 않습니다.
| 분야 | HOT 사이트 |
|---|---|
| 포털·뉴스 | 네이버, 다음, 구글 |
| 동영상·라이브 | 유튜브, 넷플릭스, 티빙 |
| 쇼핑·할인 | 쿠팡, 무신사 |
| 금융·페이 | 토스, 카카오페이 |
| AI·생산성 | ChatGPT, Claude |
돈을 받고 붙이지 않습니다
주소핫에는 광고가 없고, HOT 표시도 광고 자리가 아닙니다. 어떤 사이트에서 요청이 와도 위 세 기준에 맞지 않으면 표시를 붙이지 않습니다.